제가 드뎌 검도장을 다니게됐습니다...
이젠 학교 체육관 시멘트 바닥을 발바닥으로 밀 필요가 없게됐습니다..ㅡ.ㅡ;;
학교 검도부도 좋았지만...
심사가 없어서...좀 시간낭비같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더군요...--;
그래두 학교 끝나기전에는 2단 정도는 따고 졸업을 해야될텐데...쩝..
대회도 나가구...
근데...가족들은 왜 말리는 걸까..?ㅡ.ㅡa
궁금..
이젠 학교 체육관 시멘트 바닥을 발바닥으로 밀 필요가 없게됐습니다..ㅡ.ㅡ;;
학교 검도부도 좋았지만...
심사가 없어서...좀 시간낭비같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더군요...--;
그래두 학교 끝나기전에는 2단 정도는 따고 졸업을 해야될텐데...쩝..
대회도 나가구...
근데...가족들은 왜 말리는 걸까..?ㅡ.ㅡa
궁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