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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정담

즐거운 소식...^0^

작성자세라핌|작성시간02.07.18|조회수65 목록 댓글 0
제가 드뎌 검도장을 다니게됐습니다...

이젠 학교 체육관 시멘트 바닥을 발바닥으로 밀 필요가 없게됐습니다..ㅡ.ㅡ;;

학교 검도부도 좋았지만...

심사가 없어서...좀 시간낭비같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더군요...--;

그래두 학교 끝나기전에는 2단 정도는 따고 졸업을 해야될텐데...쩝..

대회도 나가구...

근데...가족들은 왜 말리는 걸까..?ㅡ.ㅡa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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