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목욕탕에서 작성자그로벌|작성시간14.12.10|조회수1,69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스님이 목욕탕에서. 목욕탕에서 스님이 혼자 열심히 씻었다. 등을 씻지 못한 스님은 거울을 보고 있는 한 아이에게 부탁했다. "어이 학생 내 등 좀 밀어봐" "아저씨! 아저씨는 누구신데 나보고 등을 밀라 하십니까?" "나! 말인가? 나 중이(中二)다" 그러자 학생은 벌떡 일어나 스님 뒤통수를 후려 갈겨 치면서, "짜샤 !! 난 중삼(中三)이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