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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누가복음 15:2 존귀한 사람!

작성자하늘씨앗|작성시간20.03.19|조회수8 목록 댓글 0

말씀의 향기 누가복음 15:2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서로 수군거리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 하였다".


존귀한 사람!
오늘도 은총의 하루가 시작합니다. 서로 마음과 생각이 통하고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가 멋진 하루 되세요.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입니다. 그 당시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이와 음식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학교에서 따돌림받는 친구를 돕다가 같이 따돌림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셨기 때문에 미움을 사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은 성별, 외모, 출신, 직업, 종교, 취향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를 만드신 하나님의 형상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곧 우리는 다 귀한 존재로 깨달으면 모두가 하늘씨앗이며 성인성자이며 부처로 예수입니다.

오늘은 우리 주변의  존귀한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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