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누가복음 9:49-50
"요한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우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우리는 그가 그런 일을 하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에게 말씀하셨다. “막지 말아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주님 이름으로!
오늘도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걱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용기내어 이겨낼 수있습니다.
한국의 귀신은 대부분 사회의 부조리로 억울하게 죽임당한 이들이며 심리적, 사회적 구제가 뒤따라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귀신들린 사람은 귀신의 지배를 벗어나 자신이 살던 마을로 복귀합니다.
예수는 귀신을 내쫒고 치유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치유 받고, 다시 가족들 품에 돌아간다면 그것이 평화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수고하는 많은 분들앞에 일부 교회가 염려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는 집단감염의 발생지가 되기도 합니다. 기독교인들의 잘못된 교리와 신앙으로 예수와 교회의 이름을 더럽히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교회가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 하며 더욱 어려운 분들을 위해 먼저 친절, 자비,봉사를 위해 기도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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