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누가복음 4:9-10
"그래서 악마는 예수를 예루살렘으로 이끌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그에게 말하 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 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해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이다’”
악마와 성경!
주님의 은총으로 또 하루가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은총입니다.
오늘 말씀은 ‘광야 시험’ 이야기 입니다. 돌로 빵을 만들어 보라는 악마의 첫 번째 유혹을 예수님이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은 빵 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하였다.”면서 성경 말씀을 들어 물리칩니다. 그러자 영악한 악마는 자기도 똑같이 “성경에 기록하기를”이라는 단서를 붙여 예수님 을 다시 유혹합니다. 악마도 성경을 읽고 자신의 악한 목적을 위해 성경을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성경을 손에 들고 있다고 해서, 성경 말씀을 줄줄 외운다고 해서, 성경에 대 한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모두 성인이나 천사인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그 의도와 목적이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자신이 재림예수라는 신천지도 성경을 근거로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가족을 파괴하고 사회적 지탄을 받는 사회악이 됩니다.
우리는 성경이 내 삶의 거울이 되고
내 깨달음의 길이 되며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말씀이 됩니다.
길이요 진리가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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