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에베소서6:18
"온갖 기도와 간구로 언제나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이것을 위하여 늘 깨어서 끝까 지 참으면서 모든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십시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복된은총의 하루가 열립니다.모든게 감사입니다. 이렇게 숨쉬고 눈을 뜰수 있음이 감사지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통은 누구나 겪는 것이지만, 그 고통을 특별한 괴로움으로 만드는 것은 ‘외로움’입니다. 고통을 겪는 것만으로도 아프고 힘든데, 게다가 그것을 홀로 겪어야 하니 괴로운 것입 니다.
반면, 함께 울고 함께 아파하는 친구와 이웃이 있다면, 아무리 큰 고통이라도‘나홀로 고통’은 견디기 어렵지만 ‘더불어 고통’은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고통을 나누는 길 중 하나가 중보기도입니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이 아름다운 노래처럼, 고통 속에 홀로 던져져 있다고 생각할때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중보기도로 고통 속에서도 감사와 희망을 가비세요. 오늘도 제가 기도합니다. 귀한 당신을 위해~
오늘 이 시간, 나를 위해 기도할 거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며 가슴 아파하고 슬퍼하고 외로워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복된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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