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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마태복음 20:33 큰아, 작은 나!

작성자하늘씨앗|작성시간20.04.01|조회수14 목록 댓글 0

말씀의 향기 마태복음 20:33
“주님, 우리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예수께서 측은히 여기셔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셨다.”


"큰나, 작은나"
은총의 4월 첫날 아침입니다.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더욱 행복하시고 은총 충만하세요. 우리의 행복은 고통을 나누어질 때 커지고, 세상은 땀 흘린 만큼 바뀝니다. 오늘도 우리의 기도로 평화의 세상을,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요~
병아리가 알에서 깨어날때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려는 여린 몸부림과 새 세상을 열어주려는 어미닭이 안팎에서 온힘을 다해 깨어나는데 이를 이를 줄탁동시라고 합니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일도 한 사람의 의지와 노력만이 아니라 모두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야 한걸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자기 안에 있는 힘을 발견하고 그 내면의 힘을 키우는데 힘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렇게 자라난 힘은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작은 우주를 깨고 더 큰 우주로 나오려는 병아리처럼, 있는 힘을 다해 쪼고 또 쪼아야지요. 
오늘도 큰나, 더 큰 우주를 만나기 위해 오늘도 ‘작은 나’와 씨름하고 기도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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