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향기 에베소서5: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어울림!
나는 나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조금 모자라도 넘쳐도 내가 그 사랑으로 나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모두 다 괜찮습니다. 나는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말과 문화, 시대가 달라도 언제 어디서나 노래가 들립니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좋은 선물이며, 인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좋은 선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목소리, 모든 음이 노래가 되는 것은 아니며, 모든 노래가 아름다운 것도 아닙니다. 노래를 아름답게 하는 서로 다른 음들의 어울림, 곧 화음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울림’은 ‘다름’을 전제한다는 사실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음이 똑같이 하나뿐이라면 노래라기보다는 지루한 소음일 뿐이겠지요. 화음을 위한 필수는 다른 음, 다양한 음입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다른 생각,생활 방식은 삶의 노래를 더 깊고 풍요롭고 아름답게 하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다른 음을 경청하고 존중하며 화음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선물, 우리의 찬송입니다.
오늘도 서로 다름속에서 사랑의 어울림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고 찬양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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