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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빌립보서 3:21 하늘씨앗 정체성!

작성자하늘씨앗|작성시간20.04.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말씀의 향기 빌립보서 3:21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니, 우리는 그곳으로부터 구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 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은 만물을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변화시키셔서,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하늘씨앗 정체성!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때로는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나는 이런 나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내 안에 이 사랑이 커져 참사랑의 아름다움이 넘칩니다. 이 사랑이 넘쳐 당신한테 넘쳐납니다.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이야기할 때 흔히 하는 말이 ‘하늘에 있는 시민권’ 입니다. 정체성은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기반입니다. 정체성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과 내용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늘의 시민권'은 하나님 정체성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바로 하늘의 정체성입니다. 내 안에는 하늘씨앗이 본성이지요. 하느님은 사랑이 전부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세상을 품고 계심을 우리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포용의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은 동정, 공감, 존중, 친절, 이해와 용서. ‘하늘의 시민권’을 갖고 있는 이들이 갖추어야 할 포용적 품성을 위해 시도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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