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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시편40:4, 7 내가 지금 왔습니다!

작성자하늘씨앗|작성시간20.04.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말씀의 향기 시편40:4 7
"우상과 거짓을 섬기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도다. 내가 지금 왔나이다"


내가 지금 왔습니다!

서로 다른 기대로 가까운 사람일수록 쉽게
상처주고 상처받는 안타까운 나 자신을 봅니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당신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아 아직도 멸망의 구덩이인 지워지지 않는 내 안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는 나이지만 이런 나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사랑합니다. 주님의 자비를 빕니다.
시인은 한때 “멸망의 구덩이와 진흙탕"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곤경에 빠졌을 때 시인은 하나님을 바라보았고,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둘째, 시인은 곤경중에서도 제사와 예물 대신에 자신을 바치기로 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왔나이다." 이 한 마디에는 자신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결의가 담겨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은 말씀을 행하려고 힘썼습니다.
오늘도 우리 마음이 불같은 곤경에 빠졌을 때 하나님의 구원을 분명히 경험하며 내 안의 참나이신 주님을 믿고 거짓된 우상인 에고를 섬기지 않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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