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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새 하늘과 새 땅을 살아가는 사람!

작성자하늘씨앗|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하늘씨앗향기 요한계시록 21:5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살아가는 사람!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이제 눈뜸으로 가만히 내 안의 하나님과 하나가 됩니다.
들숨
날숨
고요합니다.
고요하면 평화가 찾아 옵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는 늘 "나는 충분한가?"라는 질문이 숨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삶의 무게,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은 우리를 두려움으로 이끌곤 합니다. 그러나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결핍의 자녀가 아니라 사랑의 자녀다."

우리는 종종 무엇인가를 이루고 증명해야만 가치 있는 존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우리의 성취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노력으로 얻어내는 상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선물입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은 더 이상 자신을 지키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쉬며, 
그 사랑이 이끄는 길을 신뢰합니다.

삶이 흔들릴 때마다 기억하십시오.
그 어떤 실패도, 그 어떤 상처도, 그 어떤 어두운 시간도 하나님께서 심어 놓으신 생명의 씨앗을 없애지 못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 안에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하기보다 사랑의 손길에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평화는 상황이 좋아질 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을 때 찾아옵니다.

오늘도 우리는 내 안에 새 하늘과 새 땅을 이루시는
성령의 역사를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하소서.
사랑 안에 머물며
평화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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