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이사야 40:31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신성한 새로움!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마음의 평화
날숨에 얼굴에 웃음
2천년전 예수의 숨을 오늘 내가 쉽니다.
얘수의 평화가 우리의 평화입니다.
고마운 날입니다.
새로움은 언제나 큰 소리로 오지 않습니다.
봄날의 새싹처럼, 어머니 태중의 생명처럼,
하나님의 일은 조용히 자랍니다.
우리는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사랑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먼저 일하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내 영혼 깊은 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으시고,
은혜의 뿌리를 내리시며,
사랑의 열매를 준비하십니다.
그러므로 서두르지 마십시오.
씨앗은 씨앗의 시간을 지나고,
꽃은 꽃의 시간을 지나며,
열매는 열매의 때를 기다립니다.
내 안에 시작하신 선한 일을 끝까지 이루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새로운 생명을 키우고 계십니다.
내가 할 일은 애써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기다리고,
감사로 머물며,
사랑받음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하늘씨앗 하나가 내 가슴에 조용히 싹트고 있습니다.
사랑과 감사의 복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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