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요한복음 8:32
"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해방과 관계!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예수
날숨에 그리스도
최고의 생각 예수가 오늘도 나를 해방합니다.
고마운 하루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상처를
나 자신으로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과거의 아픔을 붙들고,
실패의 기억을 품고,
상처 입은 자아를 나의 정체성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네 상처가 아니다."
상처는 지나간 사건이고,
고통은 지나가는 감정이며,
두려움은 잠시 머무는 그림자일 뿐입니다.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하늘 자체가 아닌 것처럼,
마음에 떠오르는 고통도 참된 내가 아닙니다.
고난은 우리를 찾아올 수 있지만,
고난이 우리를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참된 나는 상처보다 깊고,
두려움보다 넓으며,
고통보다 강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고통과 싸우려 하기보다 조용히 바라보십시오.
두려움을 밀어내려 하기보다
하나님의 현존 안에 머무십시오.
주님 안에 머물 때
상처는 더 이상 감옥이 되지 못합니다.
진리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사랑은 우리를 온전하게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나는 두려움이 아니라
은혜 안에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나는 분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연합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들숨에 예수
날숨에 그리스도
오늘도 행복해탈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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