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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사랑의 독특성!

작성자하늘씨앗|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하늘씨앗향기 에베소서 4:7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에게 은혜의 분량대로 선물을 주셨나니" 

사랑의 독특성!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어제는 
아침에는 하늘이 길을 열어 주었고, 
저녁에는 꽃이 마음을 열어 주었다.
오늘 하루는 무언가를 얻은 날이 아니라,
이미 받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를 
다시 알아가는 날입니다.
들숨에 사랑
날숨에 감사
덕분에
고마운 하루가 시작합니다.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닮으려 애쓰지 않습니다.
장미는 장미로 피고, 
민들레는 민들레로 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같은 색깔의 꽃밭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마다 다른 향기와 빛깔로 
세상을 아름답게 채우도록 창조하셨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따라 하느라 
내 안에 심어 주신 씨앗을 잃어버릴 때, 
영혼은 조용히 목말라합니다.

하나님은 남이 되라고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 
참된 나로 살아가라고 부르셨습니다.
이것을 깨달음의 교육이라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기억합니다.
우리는 실수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 사랑이 빚어낸 유일한 작품입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하나님이 심어 놓으신 나만의 향기를 피워내십시오.
그 향기가 세상을 살리는 하늘씨앗이 됩니다.

주님, 오늘도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주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비교와 두려움을 내려놓고 
제 안에 심어 주신 
하늘씨앗을 꽃피우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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