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요한일서 4:16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유일한 실재!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오늘도 숨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더 사랑하고
더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들숨에 사랑
날숨에 감사
우리는 종종 서로의 다름을 보며 거리를 느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름 속에서도
하나 됨의 신비를 보여 주십니다.
정원에 피어 있는 꽃들이
모두 같은 색이라면
아름다움은 단조로울 것입니다.
각기 다른 빛깔과 향기를 지닌 꽃들이
함께 어우러질 때 정원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우리도 그렇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걸어온 길이 다르지만
그 모든 다양성은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사랑은 같아지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며,
서로의 다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합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의 다름을 불편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로 바라보십시오.
그 순간 우리는 분리가 아닌 사랑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서로의 다름 속에서도 당신의 손길을 발견하게 하소서.
나와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존중하게 하시고,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기쁨을 배우게 하소서.
오늘도 제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다름은 사랑을 가로막는 벽이 아니라,
사랑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