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요한일서 4: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사랑으로 다스리는 삶!
밝았습니다.
오늘도 은총의 하루가 시작합니다.
숨으로 맞이합니다.
아니 숨이 쉬어집니다.
저절로 쉬어집니다.
들숨
날숨
오늘도 사랑으로 다스리는
고마운 하루입니다.
사람은 흔히 통치와 다스림을 통제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다스림은
통제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통제는 두려움에서 나오지만,
사랑은 자유를 허락합니다.
통제는 존재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사랑은 생명을 확장시킵니다.
우리 안에는 기쁨도 있고
분노도 있으며,
상처와 기억도 있습니다.
때로는 그것들을 억누르거나 없애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마저 사랑 안에서 다스리라고 초대하십니다.
감정은 적이 아니라
사랑으로 이끌어야 할
영혼의 에너지입니다.
평화는 모든 창조의 시작입니다.
마음이 평화를 잃으면 삶의 흐름도 막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 때
우리는 다시 창조의 능력을 회복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과제는
감정과 상황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사랑과 평화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 안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사랑에 맡겨 봅시다.
기쁨도, 슬픔도, 분노도,
두려움도 사랑의 빛 안에 둘 때
그것들은 우리를
더 깊은 생명과 성숙으로 이끄는
통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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