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에베소서 4:3
“평강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평화와 주권!
밝았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성장시키기 참 좋은 날입니다.
들숨 날숨으로 맞이합니다.
들숨에 고요
날숨에 평화
우리는 종종 평화를 외부 환경에서 찾습니다.
문제가 사라지면 평화가 올 것이라 생각하고,
사람들이 내 뜻대로 반응하면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오늘 우리에게
다른 진실을 들려줍니다.
평화는 상황의 결과가 아니라
영혼의 주권에서 흘러나오는 열매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두려움과 염려에 끌려다닐 때,
삶은 외부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선택할 자유를 주셨습니다.
사랑을 선택할 것인가,
두려움을 선택할 것인가.
평화는 사랑을 선택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주님의 평화는 세상이 말하는 평화와 다릅니다.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 머무는 상태입니다.
가슴 깊은 곳에는
이미 하나님의 지혜가 심겨져 있습니다.
그 지혜는 끊임없이 계산하는 머리보다
먼저 무엇이 사랑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생명의 길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의 소음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슴의 고요함에
귀 기울여 보십시오.
평화는 찾아가는 곳이 아니라
참나인 내안의 하나님 안에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평화는 문제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상태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