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누리아
|작성시간26.06.14
이름도 생소한 오지산행을 하셨네요 벽암산 식당은 들러본적 있는데 ~ㅎ 늘 즐산 안산 하시기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구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4
탐방객도 없어 등로도 다 지워져서 지도로 덩굴잡목을 헤치며 백이산 까지는 잘 갔는데 마지막 하산 지점을 못 찾아 각자 탈출로를 찾아 2시간 이상 헤매다 길도 없는 가파른 계곡으로 넘어지고 미끄러지며 겨우 마을 까지 내려왔는데 많이 힘들었던 하루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