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산(투구봉)은 해발 고도는 낮지만 그 품고 있는 절경은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능선에 올라서니 좌우로 6월의 짙푸른 바다와 기암괴석.
바둑판처럼 펼쳐진 천일염전.
압도적인 다도해 풍광을 듬뿍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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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수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전날은 강풍주의보로 결항됐는데..
우리가 도착하니 서늘한 날씨로 사방이 트인 바다를 조망하는 매력적인 섬산행으로 산행 내내 즐거움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
작성자무산 작성시간 26.06.24 아~~ 비금도 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