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베트남 은행 ..달라 시장 제때 반영 하지 못한다

작성자고을|작성시간10.12.03|조회수76 목록 댓글 1

 

모든 수출입 업자들 국제 무역은  은행에서 지정한 환율을 기준하여 거래가 일어 날 겁니다.

그런데

위 도표에서 보듯 ..은행에서 고시한 달라 교환 비율과  암시장에서 거래되는 교환비율이 갈수록 차이가 난다 .

 

이는 무엇을 말하나?

수출업자는 수출 대금을 달라로 송금을 받고..이를 은행에서 자국 베트남 돈으로 바꾸지 아니하고

암시장에 내다 팔면 더 큰 이익이 날 겁니다..

 

실례로 결혼자 가족 마찮가지 ..부인 고향에 송금을 하면 ..부인들은 이를 은행에서 베트남동으로 바꾸지 않고

달라를 찾아서 ..금은방에 가져 가서 ..베트남 동으로 바꾼다..

 

따라서 베트남 은행들은 갈수로 달라 보유고가 떨어지고..

암시장은 날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은행과 암달라 시장 ..그 격차 ..

작을 수록 좋습니다...즉 1.000동 이하

그런데 위 도표에서 보듯 2.000 동이 벌어지고 있다..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베트남 국가 은행과 시중 은행들..달라 시장 교환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지

못하고 있다..즉 경직성이라 할 것입니다..

 

베트남은 왜 이 교환 비율을 고정시키려 애를 쓸까?

이유는 물가 때문입니다..

 

수입 원자재가 오르면..바로 이는 소비 시장 제품 원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시중 소비자 가격이 급격히 오른다..

 

모든 정책의 우선 ..소비자 물가를 잡겠다는 일방적인 원칙은

이러한 달라 시장의 왜곡을 가져 올 수 있다  라는 것..

 

베트남 뚜오이째 발췌합니다

~~~~~~~~~

 

참고로 한국은 이 암달라 시장 확대를  이미  극복 ..경제 안정을 취한 나라 입니다

베트남 경제의 최대 과제는 아직 이 은행과 암달라 시장을 제어 하지 못하고 있다..

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 할 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새 | 작성시간 10.12.04 좋은 지적이십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이익을 쫒아가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상이지만..베트남도 때가 되면은 한국과 같은 시스탬으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