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을 어릴 적 국어 시험
달맞이 를 달마지 라고 썻다고 틀리다고 하면서 빵 점 주더라
좃나게 서럽더라
당시 국어 선생에게 물어 보았제
맞이는 뭐고 마지는 뭐고 마중은 어디서 나온 말이며
우리 서로 맞짱 까자 ..도데체 무슨 말임니까 ?
국어 선생이라고 이리 가르켜 주는 거야
국어 선생 이리 가르켜 준것 ..기억하는 데 베트남어 공부 시작 하다 보니
다 엉터리 였던 것이다
모든 단어가 베트남어
Mặt
얼굴에서 나온 말이엿다 라고
이제 이 이유를 설명 해 보것습니다
달 맞이
달 +Mặt+ 이
달 얼굴 = 이 .. 달의 얼굴을 보는 것이다
우리 둘이 맞짱 까자
mặt tranh
얼굴 + 전쟁 입으로 전화로만 싸우지 말고 mặt(얼굴) 을 보고 싸우자
마중 가다
mặt chung
얼굴 + 함께 .. 여러 사람 함께 얼굴을 대하다
얼굴 마주 보고 인사해요
mặt chào
맛 짜오
얼굴 + 인사 맛자오 = 맛자우 = 마주
니 얼굴 와 맛이 갓니
mặt
맛= 얼굴 = 얼굴 표정
이 음식 맛이 갔다
mặt
맛 이란 얼굴 = 얼굴의 면 ..사람을 대표 한다
음식 맛이 갔다 라는 것은 음식을 보니 변한 얼굴이다
- 즉 곰팡이가 피었거나 색이 변했거나
~~
한국학자들이 이 베트남어 mặt(얼굴) 을 몰라 수없이 엉터리 해석을 해 왔던 것
베트남 교민이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7 방맛 = 얼굴이 없는 거야 = 결석 했다 ...꺼맛 = 얼굴이 있다 = 참석하다 ... 맞아요 .. "옳다" "옳아요" 라는 말대신 "맞아요" 말이 되는 것일까 ? 베트남어 mặt 이란 단어는 .옳다 ..라는 뜻도 있다.. 즉 현제 "얼굴이 잇다" 라는 것은 "사실"이라는 이야기 이며 ~~..얼굴 없이 얼굴을 감추고 나도 당했어요(미투)운동 ..이 말들이 사실일까 ? 대부분 거짓말 이다 라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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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4.07 따라서 위와 관련 모든 한글 단어는 "맛" 으로 통일 해 주어야 함니다 ..달맞이 = 달맛이 ..맞짱 = 맛짱 ..맛이 갔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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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구 작성시간 18.04.07 나비우스님은 어느 카페서 어원중심 글 올릴때 마다 회원등급 강등대 하소연 ~ ㅎ ㅎ ㅎ
고을님 카페서는 그런거 없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