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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의책

미안해요 베트남 - 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

작성자저녁노을|작성시간11.12.05|조회수164 목록 댓글 1

 

 

 

들어가는 글

1. 하노이에서 호찌민까지 1,798킬로미터의 반성문
미안해요! 베트남
5시간 동안 기내에 갇히다
때론 강하고 약할 때도 있었으나
다시 읽는 베트남 역사 1 - 건국 초창기부터 1945년까지 간추린 베트남 역사

2. 1번 국도에서 만난 사람들 - 하노이에서 후에까지
신나게 달렸는데 허전한 등, 아! 내 배낭
응에안 성에서 호 찌 민을 만나다
맥주 여덟 병 값의 자전거 보관료
다시 읽는 베트남 역사 2 - 베트남 전쟁

3. 학살의 현장을 가다 - 후에에서 냐 짱까지
복원되고 있는 후에 황궁
700킬로미터 만에 처음으로 맞이한 하이 번 고개
'남조선 용병'이란 표현에 암울해진 기분
손미 학살과 노근리 학살
새 출발 '한베평화공원'
다시 읽는 베트남 역사 3 - 베트남 민간인 학살

4. 까나에 울려 퍼지는 향피리 소리 - 냐 짱에서 호찌민까지
안도의 한숨을 내쉬다
향피리 소리에 몰려든 여인들
1,798킬로미터 달려 호찌민 통일궁에 도착
다시 읽는 베트남 역사 4 - 해방 후부터 한국전쟁 전면전 발발까지

5. 잘못된 역사의 반복을 막기 위해
베트남 파병의 배경 및 그 여파
민간인 학살들의 연관성과 베트남 지원
과거를 딛고 미래를 보자

부록 - 제주 4ㆍ3사건 유적지 자전거 기행
관광지 곳곳에 서린 민간인 학살 흔적
훔친 땅을 투기꾼에게 넘기다
4ㆍ3 → 베트남 → 광주, 학살은 반복됐다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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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2.05 이규봉 지음 / 출판사 푸른역사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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