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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일본이 기다린 80년, 역동하는 제국 --- 2026. 6. 14

작성자경동기백|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3

일본이 기다린 80년, 역동하는 제국

2026. 6. 14/ 07:55 UTC-4

 

 

일본은 왜 지금 막대한 국방비를 늘리며 남중국해와 대만해협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을까요.

미국은 중국 견제를 위해 일본의 군사력 강화를 사실상 용인하고 있고, 일본은 한반도·대만·남중

국해를 하나의 전장으로 묶는 새로운 안보 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본 황실의 고려

신사 참배, 백제와 고구려 계보 언급, 그리고 동북아 질서를 둘러싼 역사 인식까지 겹쳐지면서 단

순한 안보 문제가 아닌 더 큰 그림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과거 패전 이후 80년 동안 준비해 온

일본의 장기 전략은 무엇이며, 미국·중국·일본이 새 질서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한국은 어떤 위치

에 놓이게 될까요.

 

https://spikatv.com/20260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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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경동기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flamingos
    근데 일본은 옛날처럼 반자이 돌격할 깡은 있나? 막상 일장기 극우들한테 총 들고 싸워! 하면 쫄아서 못하는데..
    한국의 자칭 애국 보수, 영포, 팔육 들처럼..
    북한도 옛날같지 않은데, 공포를 조장하니 하는척 하지.. 중국도 탕핑을넘어 바이란 하는데...
  • 작성자경동기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81487?sid=104
    "나는 자포자기(바이란) 중이다. 나를 내버려 둬라." 상하이의 중소 정보기술(IT) 회사에 다니는 옌제(28) 씨가 방문 앞에 걸어둔 글이다.
    그는 최근 중국에서 유행하는 '바이란'(擺爛)이라는 표현을 쓰며 자조했다. '바이란'은 악화하는 상황 속에서 포기하는 태도를 뜻한다.
    원래는 중국 농구 경기에서 심각하게 지고 있는 팀이나 선수들이 불가피한 패배 앞에서 노력을 포기해버리는 것을 표현한 용어다.
    옌 씨는 "직장에서 임무가 주어지면 피하려고 노력할 것이고 강제로 하게 되더라도 제대로 못 해낼 것"이라며, "부모님이 언제 결혼할 것이냐고 물어보시면 나는 우연에 맡기겠다고 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이제 '탕핑'(躺平)은 옛말이 됐고 그보다 더 나쁜 상황을 뜻하는 '바이란'이 새롭게 유행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4일 전했다.
  • 작성자경동기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SCMP는 "달성할 수 없는 사회적 기대와의 싸움에서 무력함을 느끼는 많은 낙담한 젊은이들 사이에서 올해 '바이란'이 퍼져나갔다"며 "그들은 불가능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에너지를 쏟느니 더 높은 곳을 향한 노력이나 어떠한 성취도 본질적으로 포기하는 자포자기를 결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2년여 중국에서 크게 유행한 '탕핑'은 똑바로 드러누워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버리면서 아예 더는 노력하지 않는 태도를 뜻한다.
    치열한 경쟁에 내몰린 청년들이 꿈을 꾸는 대신 최소한의 생활만 영위하겠다는 태도를 보이면서 '탕핑'은 중국의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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