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송도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2026년 6월 18일
>
처음 보도됐을 당시에는 발 크기가 210mm 정도여서 어린이로 추정된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영
종도 일대 초등학교 교사들 사이에서도 얼마 전 인천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
야기가 돌았다.
그런데 이후에는 키 161~165cm 정도의 성인 여성으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왔고, 오늘은 의료
폐기물이라는 설명까지 등장했다. 도대체 어떤 것이 진실일까.
환자의 다리를 절단할 정도의 수술이라면 보통 대형 병원, 즉 3차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그런 의료폐기물을 그냥 버렸다는 설명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말이 맞
지 않는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