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설 교량에 中 속내 불편
202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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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는데 역시 자동차 교량 개통으로 ‘길막’해주는 김정은.
북한과 러시아는 이곳에 교량을 건설중인데, 두만강 위 구간(315m)을 포함하여 총 1천30m 수준
에 달하는 교량의 금속 상판 위 아스팔트 등을 포설했다. 북한은 교량과 관련시설 등을 인근 도로-
포장도로로 연결 중에 있다.’
중국 영토는 해당 두만강 하구 지역에서 약 10km의 상류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러시아-북한
간 신규 교량의 높이가 낮고 두만강 수심이 얕아 이곳에서의 선박 통행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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