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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유보 --- 2026년 6월 19일

작성자경동기백|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미·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유보

2026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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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선언 이전에는 종전 논의가 나올 때마다 미국이 도발해 제동을 걸고, 미국이 잠잠하면 이스

라엘이 도발하며 협상에 훼방을 놓는 모습이 반복됐다.

 

그런데 막상 종전 선언이 이뤄지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가 시작되려는 시점, 이제 60일 협상

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레바논 공습으로 대표단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언제 다시 재개될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스라엘은 종전을 원하지 않는다. 사실은 미국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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