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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천천히 갑시다...

작성자편원석|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0

내가 잘난 것이 아니라
조금 부
족한 듯 모자란 듯
여유를 
두는 삶을 영위하십시오.


그래서 다른 사람이
그 자리에 
들어와 함께
행복을 엮어 
즐길수 있는
삶이 지속 
되시기를 빕니다.

웃지
못한 날은 실패한 날입니다.

 


 '멋있는 교황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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