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부터 6월초까지 16일동안 아이슬란드 사진여행 다녀온 영상입니다.
해가 지지 않는 백야속을 3,00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하며 만난 풍경들입니다.
어릴적부터 꿈꾸어왔던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이제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그 어떤곳에서도 만나기 힘든 풍경들이 한곳에 다 모여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키르큐펠의 폭포 앞에서 홀로 붉게 물들어가는 여명을 보면서, 길가에 지천으로 피어있는 루피너스 꽃을 보는것만으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폭포, 피요르드, 퍼핀, 화산, 빙하 ...
그 어떤 말로도, 영상이나 사진으로도 다 표현할 수 없는 대 자연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https://youtu.be/CMmNGS_o974?si=k_uAqzT8SzrYq3IH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