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과 카페는 세상으로 통하는 유일한 문이다.
e편한 문을열고 들어선 세상에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다.
낮선듯 낮설지 않은 맑은 웃음소리는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맛있는 음식을 손수 만들어 들고오신 고운님의 마음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점심 식사비를 선듯 결재해 주시는 멋진 님
카페에서 커피며 빵을 사주신 아름다운 님 그저 감사하고 고마울 뿐이다.
내일의 e편한세상 문이 열리는날 또다른 설레임이 찾아 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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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곽승란(오산) 작성시간 25.07.16 어머나!!! 강아지도
곁들였네요
액자까지 만들어주셔서 넘 멋진
그림같아요
처음 뵈었는데요
어딘가 모르게 익숙한 듯 했어요
다음에 만나면
구면이니 아는 체 해주세요
건강 챙기는 하루
보내시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화수(우백호) 작성시간 25.07.16 내가어제강아지
사진찍을려구
강아지 세우느라간식값이암만암만들었다우~~ㅎㅎㅎ -
작성자김지민(인천) 작성시간 25.07.16 운향님 반가웠습니다
자주 모임에 참여하시여얼굴 뵈어요 -
작성자김성만 작성시간 25.07.17 현철 친구 ᆢ운향친구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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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 박형근(서울) 작성시간 25.07.17 사진찍는 실력이
보통은 넘네요
아주 섬세하고
작품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