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가 배당한 두개의 바구니
모든 사람에게는 조물주가 배당한
두개의 바구니가 있다고 한다,
하늘나라에 있는데,
하나는 <소원을 빈>, 기도의 바구니이고
<감사의> 기도가 담긴 바구니라고 한다.
그런데 <소원을 빈> 바구니는
늘 넘치도록 꽉꽉 차 있지만,
<감사의> 기도의 바구니는
자주 비어있다고 한다.
저울에 매달린 두 바구니는
종종 균형이 맞지 않아
결국 소원이 들어있는 바구니마저
쏟아져 버린다는 것이다..
<프린세스 심플라이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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