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반응은 스트레스 요인이 아니라 자극에 대응하는 개개인의 내부 반응에 따라 결정
괸다. 이 내부 반응은 상당이 개별적이다.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로 반응하지만, 다른 사람은
전적으로 다르게 반응할 수 있다.
당신이 인식하든, 그렇치 않든 당신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나름의 방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불행이도 많은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건강하지 않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부정적인 대응 방식을 밝혀서 긍정적인 방식으로 대처해야 한다.
부정적 대처 방식
- 합법 및 불법 약물, 알코올, 흡연
과식
지나친 텔레비전 시청
감정폭발
무기력
낭비
과도한 행동
효과적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려면 다가지 중요 분야에 초정을 맞출 필요가 있다.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의 5가지 요건은 다음과 같다.
1. 마음을 가라앉히고, 긍정적인 정신 자세를 갖는 기술
2. 생활습관 요소(시간 관리나 인간관계 문제)
3. 운동
4. 인체에 영양을 공급하고, 생리적 과정을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식이
5, 전체적으로 인체, 특히 부신을 지탱할 수 있는 보충요법
1. 몸과 마음 가라 앉히기
심심을 가라앉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완 운동이다.
이완 기술의 목표는 이완반응 - 정확히는 스트레스 반응과 상반되는 반응-으로 알려진 생리
적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는 교감 신경계가 지배하지만, 이완반응을 할 때는 부교감신경계가
지배한다. 부교감 신경계는 휴식, 이완, 심상, 명상, 수면시간에 소화, 호흡, 심박수 같은 인체
기능을 조절한다. 교감 신경계가 즉각적인 위험에 맞서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면,
부교감 신경계는 인체를 치료, 유지하고 회복하는 역할을 한다.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이완 유형(명상, 기도, 정신적 이완, 자기 최면,,,)은 개별적 선택에
따른다.
중요한 것은 최소 5-10분씩 매일 이완 요법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횡격막 호흡
깊은 이완을 위해서는 호흡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인체 내 에너지를 증강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 가운데 하나가 횡격막
호흡(복식호흡)이다.
횡격막 호흡을 하면 생리 기능이 크게 향상되고, 뇌의 이완 센터가 활성화 된다.
● 앉거나 누울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를 찾는다.
● 발을 약간 벌린다. 한 손은 배 위 배꼽 근처에 두고, 한손은 가슴 위에 둔다.
●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뱉는다.
● 호흡에 집중한다. 호흡할 때마다 어는 손이 올라가고 내려가는지 주목한다.
● 부드럽게 폐 안의 모든 공기를 내뱉는다.
● 넷까지 천천히 세면서 숨을 들이 마신다. 들어 마시는 동안 배를 약간 부풀려, 2.5cm정도
끌어 올린다. 가슴이나 어깨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 숨을 들이 마실 때 따뜻한 공기가 들어온다고 상상한다.
이 따뜻한 기운이 몸의 모든 부위로 들어간다고 상상한다.
● 1초간 숨을 멈춘 뒤, 천천히 넷까지 세면서 숨을 내쉰다.
숨을 내쉬는 동안 복부는 안쪽으로 움직인다.
● 공기가 나가는 동안 모든 긴장과 스트레스가 몸에서 빠져나간다고 상상한다.
깊은 이완감이 들 때까지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다.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 몸과 마을을 치료하는 건강법
EFT는 미국의 게리 크레이그에 의해서 치료를 위한 수단으로 출발했지만, EFT는 각종 심리
적인 문제를 비롯하여, 신체적 증상, 통증, 자신감 증진, 잠재력 개발, 목표달성, 꾸의 실현과
같은 치료와 관련 없어 보이는 다양한 주제와 문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인간의 모든 고통은 부정적 정서의 결과이기 때문에 부정적 정서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곧 고통을 벗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부정적 정서의 원인은 신체 에너지 체계, 즉 기의 혼란
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눈 밑 부분을 20번쯤 톡톡 두드림으로써 경락으로 자극을 보낼
수 있고 그 결과 에너지 체계의 혼란을 바로 잡을 수 있다.
트라우마적 경험, 기억 -> 부정적 정서 ->신 체적, 심리적 고통
부정적 정서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두려움, 공포, 불안, 분노, 우울, 트라우마적 기억, 트라우마 이후에 경험하는 모든 부정적 정서까지 포함된다.
기본치료과정
1. 준비단계(손날 두드리기를 하면서 다음과 같은 긍정적 자기 암시문을 세 번 반복하라.)
긍정적 자기 암시문
비록 나는 두려움이 있지만, 나 자신을 깊이 그리고 완전히 받아들입니다.
(단축어 예: 두통, 불안, 대인공포증, 발표불안, 불면증, 자신감이 없지만...)
2. 제1차 기본 두드리기 단계
몸통 7타점(눈썹, 눈가, 눈밑, 코밑, 턱, 쇄골, 겨드랑이)을 각각 7회 정도 두드리면서 단축
어를 반복해서 말하라 (출처: 난 EFT를 두드렸을 뿐이고)
질문을 바꿔라(질문을 바꾸면 DISTRESS를 EUSTRESS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시험 대해서 “못 치면 어떡하지?”라는 질문을 하게 되면 불안감이 생긴다.
하지만 :잘 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용기가 생기고 전략이 나오게
된다.
STP(sell the products, show the plan)를 하려고 할 때, “그가 거절하면 어떡하지?” 라는
질문 대신 “잘 전달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라고 질문을 바꿔보라, 스트레스보다 창조적
영감이 떠오를 것이다.
질문은 마음속에 있는 거인에게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알려 주는 마술 도구이다.
의미 있고 값진 삶을 살려면 꾸준히 자신에게 수준높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우리는 두뇌
속에 엄청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런데도 왜 행복하고 건강하고 풍요롭고 지혜롭지 못한
것일까? 왜 사람들은 인생에 아무 대책도 없는 것처럼 좌절 속에서 사는 것일까?
답을 얻을 수 있는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질문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념이 없다.
대표적인 예는 체중을 줄이고 싶어 하면서도 다이어트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다이어트를 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니라 항상 “무엇을 먹으면 배가 든든할까?” 뭐 맛있는 거
없을까? 라는 생각에 골몰하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질문을 하면
지방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고르게 된다. 만일 그들이 “내 몸에 활력을 주면서도 가볍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없을까?” “이 식품이 내몸을 깨끗하게 청소해 줄까? 아니면 꽉
막아버릴까?”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또는 “계속 이렇게 먹어대면 결국 나는 어떤 댓가를
치르게 될까?와 같은 질문을 할수도 있다. 이렇게 계속 질문을 던지다보면 과식과 고통이
연결되기 때문에 행동이 바뀌게 된다.
삶의 질을 높이려면 습관적으로 해오던 질문을 바꾸어야 한다. 어떤 질문을 삶을 무기력하게
한다. 또 어떤 질문은 삶에 즐거움이 넘치게 한다. 질문의 형태에 따라 화를 낼 수도 있고
영감이 흘러 넘칠수도 있으며 비참해지거나 환상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우리는 영혼을 고양하고 잠재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질문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