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화요일
오늘은 정말 샤방샤방한 날입니당ㅋ^^
화창함 한가득한 날씨에 울 친구들 묵은 옷들이 절로 한 겹 한 겹 벗겨지고
몸도, 맘도 가벼웁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네요!
활짝 핀 벚꽃들이 이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아름다운 꽃길을 저희만 걷는 것이 살짝 아쉽고 죄송하기마저 했답니다.
하지만 울 행복이들이 이 아름다운 자연을 아무 근심 걱정 없이 맘껏 즐기며 건강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은
오늘도 울 친구들을 위해 몸과 맘이 다 닳는 것을 마다 않는 부모님들의 사랑의 수고가 있기 때문임을.....
울 친구들에게 늘 이런 꽃길을 걷게 해주고픈 것이 우리 모든 부모님들의 맘이리라 생각하며
저희 쌤들도 그런 부모님들의 맘에 합하여 울 행복이들을 끝까지 응원하고 독려하며
하루 하루를 함께 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18,5km를 끝까지 걸어낸 울 행복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들이
부모님들께 무한 에너지가 되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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