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이달의 마지막 워킹트레이닝을 다녀 왔습니다.
지난 주도 쉰 탓에 조금은 힘겹게 준비 운동을 하고 출발!
오늘은 을숙도공원을 시작으로 편도 10Km를 목표로 걷고자 하였지만 다소 멀리 갔다는...
가는 길에 점심 먹을곳과 화장실 이용할 곳이 마땅치 않았거덩요 ㅋ
그래서 1Km를 더 간 탓에 돌아 오는 길을 포함하여 무려 22Km나 걷게 되었네요.
아래 사진을 보시는 바와 같이 너무 예쁜 꽃들을 보며 봄을 만끽했네요.
첫주에 벚꽃으로 오늘은 철쭉, 연산홍 그리고 온갖 들꽃을 눈으로 담고 왔습니다.
점심은 꿀맛 같은 김밥으로 그리고 대현이 어머님께서 엿 먹으라 주신
울릉도호박엿, 경호 어머님이 준비 해 오신 쵸콜릿까지...
맛나게 먹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새로 온 김란아쌤, 처음 온 홍성빈 자원봉사자 쌤, 경호어머님, 조경자 주방쌤,
늘 많은 관심 주시는 김미선쌤까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완주를 하였네요.
은하, 희경, 현준 그외 말로는 다 할 수 없지만 수고한 우리 친구들 어머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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