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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년 전 인연을 맺어 간간히 안부를 묻기만 했던 형과 누나(쌤)이 오늘 센터를 방문하여 주었습니다. 몸이 많이 불편하여 혼자서는 이동도 어려운데...
    그 힘든 몸으로 센터를 방문하여 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해 주고 가셨네요. 창호형, 미경쌤 감사합니다. 열심히 이용자들을 위해 지역의 친구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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