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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의 눈부심이 가득차는 하늘에 행복나눔을 밝히는 친구들의 얼굴들을 떠올려 봅니다.
조금만 사랑을 나누어도 한바가지의 웃음과 애교로 돌아오는 우리 친구들, 내가 꿈꾸는 사회복지사의 길이 쉽지 않다 싶지만 친구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는 하루 하루가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됩니다.
아! 그래서 느낍니다.
내 힘으로, 내가 갖춰져서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의 선생님을 바라보는 그 눈망울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가 할 일을 알려 주시고 힘을 주신다는 것을...
그래서 참 감사하답니다! 작성자 jspark 작성시간 1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