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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잘 움직이려 하지 않습니다.
어제는 점심 시간 특히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친구들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 놀이를 만들어 센터안을 돌았습니다.
한 번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 나는 몇배로 말을 하고 움직여야 하지만 따라 움직이는 친구들의 화창한 얼굴이 에너지가 됩니다.
쉽게 포기하는 것은 참 어리석고 두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모든 가능성, 희망의 문을 닫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꿈을 가진 모든 행복나눔의 가족들과 저에게 오늘 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화이팅!!!^^ 작성자 jspark 작성시간 14.02.13 -
답글 화이팅! 같이 외쳐 봅니다. 힘내시고 늘 행복나눔 친구들을 위해 애쓰 주십시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