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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특식이 있는 날!
맛난 먹거리도 기대 되지만 무엇보다 친구들을 보듬어 주시는 후원자 선생님들을 뵙고 그 따뜻함 속에 행복해 하는 친구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는 날입니다.
어제는 지난번 김치냉장고를 선물해 주셨던 강영미 선생님 어머니께서 친구들이 보고 싶어 함께 오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라는 당부의 말씀, 친구들의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하기를 바라며 감사를 드립니다.
어머니께서도 건강하시고 하루 하루 행복한 날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jspark 작성시간 14.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