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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과 화명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화창한 봄날같이 따뜻한 날,
전망대 꼭대기까지 올라갔더니 다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이상하게 생긴 시소를 타는 친구들의 표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숲속 도서관에서, 나무와 함께 폼도 잡아보고, 아슬아슬 그네도 탔네요!
잘 움직이지 않는 친구들에게 조금은 힘들었을지 모르지만 밝은 햇살 아래 여기저기 거닐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평온해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나눔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평안을 함께 하길 바라며....^^ 작성자 jspark 작성시간 14.02.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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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아보이네요^^ 작성자 조혜진 작성시간 1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