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 기도와 방문으로 사랑을 부어 주시고 간 장대교회 전도사님, 권사님, 집사님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 길이라 하지만 기쁘고 밝은 얼굴로 환한 희망을 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힘을 얻었습니다. 조금 더 꿈꾸고 기도하여 주님께서 일 할 것을 믿고 전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거듭 드립니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