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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옥 부장판사님의 아름다운 실화 감동의 판결에 대한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라는 외침을 따라하던 소녀의 눈물...
피해자였던 소녀가 가해자로 법정에 서게 되었지만 다시 이 세상에서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내민 그 따뜻한 손...
주위를 살필 수 없도록 나 자신에게만 급급해 살아가는 오늘,
행복나눔의 친구들을 생각합니다.
세상의 시선에 들레이지 않고 우리 친구들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나 스스로가 친구들의 자존감에 더 일깨워져 함께 더불어 마음을, 행복을 나누는 하루가 되기를...^^ 작성자 jspark 작성시간 1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