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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 눈부심에 저절로 창을 열었습니다.
비온 뒤의 아침 정경!
그야말로 상큼, 화창^^
행복나눔 친구들은 오늘 유채꽃 축제 탐방과
우리 대장님이 국토종단훈련 너무 열심히 잘해주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해주시는 부모님, 자봉선생님들을 위해
고기파티를 열어주시는 날입니다.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린 날!
그야말로 날씨까지 저희를 응원해 주는 것 같네요!
행복나눔 모든 가족들과 후원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의 오늘 하루가
다함께 화창하고 따뜻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jspark 작성시간 16.04.14 -
답글 행복나눔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십시요.^^ 작성자 세빈 작성시간 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