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인해 무더운 날씨가 풀리는 듯하나 이제는 갑작스런 비가 말썽을 부리네요. 행복나눔 식구들 모두 안전사고에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현일 작성시간 12.08.22 답글 우리 현일쌤 고생이 많습니다. 행복나눔 친구들이 선생님으로 인해 행복해 합니다. 그리고 항상 고마워요. 건강 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만납시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2.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