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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명한 가을을 한껏 느끼며 행복나눔 친구들은 사상구에 있는 들꽃주간보호, 단기보호센터, 진주홈 친구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왔습니다. 전 업무 처리로 인해 조금 일찍 왔는데 다양한 게임과 맛낫 식사 등 많은것을 준비 해 준 들꽃 조용선 원장님과 직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친구들도 피곤할텐데 주말 잘 쉬고 보자...늘 감사할 제목들이 있에 행복합니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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