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릭 들러봐요~~~ 아파트 창 너머 놀이터에 단풍들이 울긋불긋 어여쁨도 잠시 알록달록 바닥 색과 더불어 벌써 잎들이 그림을 그리듯 나뒹굴고 있네요... 바람이 차갑고 옷을 덧입어 지는 11월에도 날씨가 맑아 행복나눔 친구들이 야외 활동을 많이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김연실 작성시간 12.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