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간 만에 놀러 왔네요~~~
    자주 못 가고 죄송한 맘입니다. 친구들도 잘들 지내고 있지요?
    작성자 은혜나눔 작성시간 12.03.28
  • 행복과 나눔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는 카페네요...카페지기님의 따스한 마음들이 여기저기 느껴지네요... ^^ 작성자 김연실 작성시간 12.02.17
  • 오늘은 조금 풀린듯한 느낌! 감기들 조심하세요. 센터 친구 한명이 감기로 누워 있네요. 이곳을 찾는 분들의 가정과 삶에 늘 기쁨과 건강함이 함께 하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2.02.09
  • 오랫만에 들어오니 많은 변화가 있어 좋습니다. 수고 하시는 샘들과 울 친구들 모두 모두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은혜나눔 작성시간 12.02.09
  • 더뎌! 저희 주간보호센터가 인가를 받았습니다. 힘든 고비를 넘겼습니다. 이번 인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이용자 접수와 결과 통보를 통해 센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추워지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2011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소원합니다. - 김상철-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2.27
  • 찬미예수님! 즐거운 성탄 맞이 하시기를....... 작성자 세상을 즐기자 작성시간 11.12.24
  • 추워진 날씨.... 겨울 다워 좋다? ㅋ 그래도 힘들죠... 아푸지 말기, 힘내기, 올 한해 마무리 잘하기... 아자자 화이팅!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2.16
  • 아자자! 힘내자....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2.14
  • 오늘 기분이 꾸리꾸리하다 밝은 기분이 되는 그날까지 쭉-------------힘써 보자구 작성자 세상을 즐기자 작성시간 11.11.25
  • 아!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복되게 보내시길 소원합니다. 아자자! 화이팅!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1.21
  • 겨울이기에 당연히 추운게 맞는데.... 이쿵! 겨우 주간보호센터 공사 완료. 이제 다시 신청하는 일만 남았네요. 많이들 기다리시죠? 이용을 위해, 봉사활동을 위해...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조속한 시실 내에 오픈 하겠습니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1.21
  • 와이리 살기 힘드는감?
    배부른 소린가??
    새로운 탈출구는 어디에....
    작성자 다하나 작성시간 11.11.20
  • 시설인가가 늦어 지고 개인적으로 조금 바쁜 탓에 소홀했던 이곳! 매일 매일 정신을 차려야지 하는데도 세상의 일들이란 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나 봅니다. 행복나눔 식구분들 잘 지내시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1.10
  • 나 오늘 회원가입했는데, 준회원이라니............. 일주일안에 최상위 등급으로 올려 놓기바람 작성자 세상을 즐기자 작성시간 11.11.01
  •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전 발이 시려 히타를 벌써 며칠전부터 켜고 지냅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다하나 작성시간 11.10.28
  • 지난주 목감기에 고생 좀하고 이제 쬐금 나아져서 여기 왔네요. 기온차가 심한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은혜나눔 작성시간 11.10.26
  • 새벽 공기가 매섭네요. 요 몇일 개인적인 일로 너무 바빴던 탓에 피곤함에 정신없이 지냈네요. 다들 어찌 지내셔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 건강들 챙기시고 기분 좋게 수수하게 웃음 넘치는 하루 만들어 봐요.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0.26
  •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앞날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내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자자~~ 힘냅시다. 열심히 해 봅시다.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0.21
  •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래요. 두터운 외투가 필요 할듯. . .
    새벽 공기도 차가워요 ㅎ 건강들 챙기셔요. 즐거운 하루!
    아자자 화이팅!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0.18
  • 새벽 기운이 더 차가워졌네요. 이른 새벽 일어 날때면 목이 따끔 따금 하답니다. 하지만 화창한 낮 기온은 겨울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가늘 던지 ㅋ 아무쪼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힘들 내셔용 ㅋ ㅋ 작성자 마음비우기 작성시간 11.10.1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