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하루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선언입니다.
아침에 드려진 짧은 기도는
하루의 방향을 세우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정렬시키는
은혜의 시작이 됩니다.
마치 첫 물결이 바다의 흐름을
결정하듯 아침의 기도는 하루
전체의 영적 흐름을
이끌어 갑니다.
그렇게 시작된 하루는 자연스럽게
저녁에도 하나님 앞에 머무는
기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오늘도 하루의 첫 문을 기도로
열 때 우리의 모든 시간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야기로 채워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