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글쓴이/봉민근
당신이 정말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사실인가?
그렇다면 반드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마땅하다.
복음을 위하여 일하지 않는 자는
결코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사랑한 만큼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된다.
믿음에는 지혜와 전략이 필요하다.
무조건 믿으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세상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줄수도 있다.
나름 복음을 위하여 일한다는
열정이 복음에 방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
복음의 본질을 외면하고
교회만 나오라고 하는 것은 전도가 아니다.
왜 믿어야 하는지 예수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
죄가 무엇인지 분명히 전해야 한다.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무턱대고
예수천당 불신지옥만 외친다면 세상 사람들은
오히려 비웃으며 교회에 등을 돌리고
마음의 문을 닫게 될 것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지혜로 인류의 구원자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다.
복음은 세상의 지식이나 인간의 말재간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다.
복음을 위하여 덕을 세우며 사랑을 보여줘야
저들은 감동하여 주께로 돌아올 것이다.
지혜도 없고 인격적이지 않은 감정적인
대응은 복음에 방해만 될 뿐이다.
사람들은 이해가 되고 감동을 받으면
반드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되어 있다.
전도는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성령과 함께하는 복음전파는
많은 사람을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다.
지혜 없는 자는 복음을 위하여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는다.
전쟁터에 준비하지 않고 나가면
반드시 필패할 것이 분명하다.
그것이 기도이든 말씀이든 저들에게
대답할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목소리만 크게 높인다고 전도가 되지 않는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열정만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는 없다.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악하고 게으른 것은 죄라 하였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과 지혜와 전략이 필요하다.
복음 전파는 우리 모두가 헌신해야 할
사명자이기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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