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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Heaven’s Praise and Despair”

작성자사랑의 목자|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1
◈  절망 속에서 울려 퍼진 하늘의 찬양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 (욥 38:7)


음악의 성인으로 불리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은 
삶의 무게가 
너무도 깊어 여러 번 생의 끝을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의 문턱에서 멈춰 섰습니다. 
닥쳐온 고통을 저주가 아니라 연단으로 받아들이며, 
오히려 더욱 단단해진 의지로 

자신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리고 생의 마지막을 향해 가던 시기에 
완성한 교향곡 9번은, 청각을 잃어버리고 

들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기쁨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부르는 “기뻐하며 경배하세”(“Joyful, Joyful, We Adore Thee”)는 
바로 그 절망의 한가운데에서 피어난 찬양입니다. 
들리지 않는 세계 속에서도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그 작품은 시대를 넘어 

수많은 사람의 가슴에 울려 퍼지는 
영원의 선율이 되었습니다. 

고통이 끝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깊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시작이 됨을 

그의 삶은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문제는 찾아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단순한 장애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을 발견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현장 속에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상황이 아니라 복음입니다. 
십자가에서 이미 승리하신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동일한 능력으로 함께하시며, 

세상의 어떤 조건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응답으로 
우리를 이끌고 계십니다.


오늘의 시대는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영적 문제와 현실의 무게 속에서 
흔들리고 있으며, 흑암은 문화와 사상, 

사회의 흐름 속에 스며들어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때 참된 답은 오직 복음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 시대를 움직이셨습니다. 

이 시대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한 사람, 
당신의 오늘의 말과 삶이 단순한 하루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가 되고, 모든 곳에 
하늘의 찬양이 울리게 될 것입니다. 

이 축복의 대열에 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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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라헬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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