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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작성자happymaker|작성시간09.09.04|조회수14 목록 댓글 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거짓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수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수 없을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수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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